애널의 신세계 자극을 위한 첫 번째 걸음
시대가 바뀌면서 애널 섹스나 전립선 및 항문 자위를 즐기는 인구가 늘고 있다. 시도는 해보고 싶지만 막상 어디서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라 망설이는 분들을 위한 초보 가이드 제 1편.
애널을 향한 첫 번째 걸음은 신나게 애널용품을 쇼핑하거나 오르가즘 넘치는 자극 포인트를 연구하기 보다는 어이없는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한 기본적인 원칙들을 숙지하는 것이 우선이다.

(1) 항문은 상상 이상으로 흡입력이 강하다
기본적으로 항문은 배설 기관이므로 사람들이 흔히 애널은 밀어내는 힘이 강하다고 생각한다. 절대 잘못된 생각은 아니지만 많은 사람들이 모르는 사실은 바로 항문이 밀어내는 힘 이상으로 흡입력이 강하다는 것이다. 흡입력이 강하다는 것은 조금 더 직설적으로 표현하면 빨아들이는 힘이 엄청나다는 얘기다.
그렇다면 여기서 첫 번째 명심해야 될 포인트는 항문에 아무 물체나 넣으면 절대 안된다는 것이다. 가령 호기심에 얇고 작은 물체를 조심스럽게 항문에 넣어보려고 하다가 그 물체가 항문의 흡입력으로 인해 그대로 빨려 들어가 버릴 수 있다.
통상 AV 영상 같은 곳에서 애널에 사용되는 용품들을 보면 끝 부분에 고리나 마개 같은 게 있다. 이렇게 만들어진 게 다 이유가 있는데, 바로 항문 자극을 하다가 용품이 그대로 항문 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걸 방지하기 위함이다.
이 사실을 간과하고 아무거나 항문에 삽입 했다가 바로 병원에 가서 영혼까지 상처 받는 수치심을 느껴야 하는 실수를 범할 수 있다.


(2) 항문에는 자연적인 윤활제가 없다
여성의 음부와는 달리 남자나 여자의 항문에는 자연적으로 나오는 체액 또는 윤활제가 없다. 여기에 더불어 애널은 인간의 웬만한 어떤 곳보다 예민한 부위다.
여기서 두 번째 명심해야 될 포인트는 항문 자극에는 오일이나 젤 같은 윤활제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이다. 처음에 손가락이나 작은 걸 조금만 넣어보는 거니까 괜찮겠지라고 했다가 말 그대로 피를 보는 일이 생길 수도 있다.
윤활제 없이 무언가를 살짝 넣어본 직후 아프지 않고 괜찮다고 생각 할 수 있지만 항문 안에 예민한 세부 피부 조직들이 상처 나서 시간이 지나고 뒤늦게 괴로움이 찾아 올 수 있다.
따라서 아무리 단순히 입구에만 무언가를 조금 넣어보는 걸 시도하자는 초보라도 윤활제를 사용하여 항문이 다치는 실수를 피하자.
(*파트너의 혹은 본인의 항문에 손가락을 넣을 때는 무조건 손톱을 짧게 잘라야 한다)


(3) 항문은 다른 곳보다 위생이 더 중요하다
바보가 아니라면 직감적으로 항문 안에는 왠지 세균 노출에 대한 위험이 존재할 거라고 예측 할 수 있고, 이건 팩트이다. 따라서 애널 관련 플레이나 자위를 시도할 때 각별히 위생에 신경 써야 한다.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우리의 항문은 굉장히 예민한 부위인데, 수많은 장내 세균 뿐 아니라 삽입으로 인해 미세한 내부 출혈이 생길 경우 각종 바이러스가 침투할 위험도 있다.
흔히 애널 섹스 또는 자위 준비 요소 중 하나로 관장을 떠올리는데 이는 좀 더 딥한 주제라서 후속편에 다루기로 하고, 일단은 무조건 위생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인지해야 한다.
따라서 초보의 호기심에 간단히 항문에 손가락이나 작은 물체를 넣어보거나 애무 정도만 했더라도, 이후 물과 세척제, 비누 등으로 손이나 용품들을 깨끗이 씻어야 한다. 만약 손가락 콘돔을 사용했다면 그 콘돔도 항문 사용 후 다른 곳을 만지지 말고 바로 폐기해야 한다.


파트너와 애널 섹스를 처음 시도하거나 항문 자위를 처음 해볼 때 대부분의 사람들은 대형 물체나 정석적인 성인용품을 쓰는 것이 아니라 손가락을 넣어 보는 것으로 시작한다.
이 작은 시작점에서부터 위에 가이드 되어있는 (1) 항문의 흡입력 때문에 아무거나 넣으면 안된다, (2) 반드시 윤활제를 사용해 한다, (3) 특별히 위생에 신경 써야 한다, 이 세 가지를 명심하면 당신은 초보의 첫 걸음을 슬기롭게 땔 수 있다.
애널 초보 가이드 to be continued in 2편
- 애널 초보의 시작도 슬기롭게! 19PO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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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가 바뀌면서 애널 섹스나 전립선 및 항문 자위를 즐기는 인구가 늘고 있다. 시도는 해보고 싶지만 막상 어디서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라 망설이는 분들을 위한 초보 가이드 제 1편.
애널을 향한 첫 번째 걸음은 신나게 애널용품을 쇼핑하거나 오르가즘 넘치는 자극 포인트를 연구하기 보다는 어이없는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한 기본적인 원칙들을 숙지하는 것이 우선이다.
(1) 항문은 상상 이상으로 흡입력이 강하다
기본적으로 항문은 배설 기관이므로 사람들이 흔히 애널은 밀어내는 힘이 강하다고 생각한다. 절대 잘못된 생각은 아니지만 많은 사람들이 모르는 사실은 바로 항문이 밀어내는 힘 이상으로 흡입력이 강하다는 것이다. 흡입력이 강하다는 것은 조금 더 직설적으로 표현하면 빨아들이는 힘이 엄청나다는 얘기다.
그렇다면 여기서 첫 번째 명심해야 될 포인트는 항문에 아무 물체나 넣으면 절대 안된다는 것이다. 가령 호기심에 얇고 작은 물체를 조심스럽게 항문에 넣어보려고 하다가 그 물체가 항문의 흡입력으로 인해 그대로 빨려 들어가 버릴 수 있다.
통상 AV 영상 같은 곳에서 애널에 사용되는 용품들을 보면 끝 부분에 고리나 마개 같은 게 있다. 이렇게 만들어진 게 다 이유가 있는데, 바로 항문 자극을 하다가 용품이 그대로 항문 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걸 방지하기 위함이다.
이 사실을 간과하고 아무거나 항문에 삽입 했다가 바로 병원에 가서 영혼까지 상처 받는 수치심을 느껴야 하는 실수를 범할 수 있다.
(2) 항문에는 자연적인 윤활제가 없다
여성의 음부와는 달리 남자나 여자의 항문에는 자연적으로 나오는 체액 또는 윤활제가 없다. 여기에 더불어 애널은 인간의 웬만한 어떤 곳보다 예민한 부위다.
여기서 두 번째 명심해야 될 포인트는 항문 자극에는 오일이나 젤 같은 윤활제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이다. 처음에 손가락이나 작은 걸 조금만 넣어보는 거니까 괜찮겠지라고 했다가 말 그대로 피를 보는 일이 생길 수도 있다.
윤활제 없이 무언가를 살짝 넣어본 직후 아프지 않고 괜찮다고 생각 할 수 있지만 항문 안에 예민한 세부 피부 조직들이 상처 나서 시간이 지나고 뒤늦게 괴로움이 찾아 올 수 있다.
따라서 아무리 단순히 입구에만 무언가를 조금 넣어보는 걸 시도하자는 초보라도 윤활제를 사용하여 항문이 다치는 실수를 피하자.
(*파트너의 혹은 본인의 항문에 손가락을 넣을 때는 무조건 손톱을 짧게 잘라야 한다)
(3) 항문은 다른 곳보다 위생이 더 중요하다
바보가 아니라면 직감적으로 항문 안에는 왠지 세균 노출에 대한 위험이 존재할 거라고 예측 할 수 있고, 이건 팩트이다. 따라서 애널 관련 플레이나 자위를 시도할 때 각별히 위생에 신경 써야 한다.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우리의 항문은 굉장히 예민한 부위인데, 수많은 장내 세균 뿐 아니라 삽입으로 인해 미세한 내부 출혈이 생길 경우 각종 바이러스가 침투할 위험도 있다.
흔히 애널 섹스 또는 자위 준비 요소 중 하나로 관장을 떠올리는데 이는 좀 더 딥한 주제라서 후속편에 다루기로 하고, 일단은 무조건 위생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인지해야 한다.
따라서 초보의 호기심에 간단히 항문에 손가락이나 작은 물체를 넣어보거나 애무 정도만 했더라도, 이후 물과 세척제, 비누 등으로 손이나 용품들을 깨끗이 씻어야 한다. 만약 손가락 콘돔을 사용했다면 그 콘돔도 항문 사용 후 다른 곳을 만지지 말고 바로 폐기해야 한다.
파트너와 애널 섹스를 처음 시도하거나 항문 자위를 처음 해볼 때 대부분의 사람들은 대형 물체나 정석적인 성인용품을 쓰는 것이 아니라 손가락을 넣어 보는 것으로 시작한다.
이 작은 시작점에서부터 위에 가이드 되어있는 (1) 항문의 흡입력 때문에 아무거나 넣으면 안된다, (2) 반드시 윤활제를 사용해 한다, (3) 특별히 위생에 신경 써야 한다, 이 세 가지를 명심하면 당신은 초보의 첫 걸음을 슬기롭게 땔 수 있다.
애널 초보 가이드 to be continued in 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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